[한국남부발전] - 거제공업고등학교 졸업자, 김O호님 최종 합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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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주) 본사 전경

한국남부발전 본사 - 출처 : 한국남부발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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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남부발전 전기 직렬에 최종 합격한

거제공업고등학교 졸업자

26살 김O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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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음의 스펙으로 지원했어요!

1. 전기기능사

2. 한국사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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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따로 정해두지 않았습니다.


NCS, 전공

이렇게 두 타임으로 나눠서
하루에 반드시 해야 하는 양
정해 놓고 완료하는 걸 목표로 했습니다.


NCS주간분석과제, 마킹에서
제공해주는 모의고사를 위주로 풀었고,

전공시크릿 N제, 전기직뿌수기 강의
반복해서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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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한달 정도 남았을 때는
거의 연락 다 끊고 공부에만 집중했습니다.


추가로, 일상생활을 최대한 단순하게 해서
온 정신을 취업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 것도 꽤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밥 매일 먹는 식단+하루 루틴 등)


'하루 10시간 공부'
저는 이런 거에 집착하지 않았습니다.

3시간이 됐든 4시간이 됐든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고,
모의고사나 주간 과제 성적이
낮게 나와도 그 상황에서 멘탈 잡고
그냥 계속 하는 게 중요
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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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축구 월드컵 4강이란
말도 안되는 기록을 썼을 때,

그 이유가 월드컵 이전
평가전에서 수많은 강자들과 미리
평가전을 치룬 것이라고 합니다.


그 때 우리나라가 맨날 5 : 0 으로 지니까
히딩크 감독 별명도
'오대영'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전 이걸 항상 기억하면서
모의고사와 과제를 쳤습니다.


'지금은 실전을 위해 수많은
실전 모의고사를 치르면서
5 : 0으로 깨지는 과정이다.

결국 최종 시험에선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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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킹에서 제공해주는 정규 모의고사를
최대한 실전
처럼 풀었습니다.


시간은 당연히 재고 풀었고,
마킹까지 직접 하면서 실전 시험과
거의 동일한 환경에서 훈련하듯이 하다 보니,
실전 시험장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NCS는 문제 푸는 실력도 실력인데
가장 중요한 건 '실전 감각'인 거 같아요.

뭐라 표현하기가 애매한데
'NCS만의 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최대한 실전과 가까운 문제를 매주 풀고,
모의고사도 계속 풀다 보면 그 '감'
어느 정도 잡을 수 있고 시험 날까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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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남부발전 필기 시험
바로 전날 마킹에서 제공해준
'사람인' 대비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시험장까지 최대한 실전 감각을
날카롭게 해서 가져가려고 했던
건데 그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습니다.


필기 시험장에서 진짜 긴장이 하나도 안되고
그냥 매일 공부하는 익숙한 모의고사를
풀고 온 기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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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면접에서 PT + 토의면접을 했는데,
나온 주제 보자마자 하나도 긴장 안됐고
비대면 교육 들으면서 다 했던 내용이라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기계적으로
바로바로 나왔던 거 같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 게 PT면접 시에 컴퓨터로
보고서를 작성할 때 30분 정도 줍니다.

근데 자료 다 읽고 보고서 작성하는데
체감상 5~7분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이후로는 그냥 마킹에서 제공해준
PT 발표 템플릿
혼자 중얼거리고
발표할 거 대본 반복 연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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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말을 되게 잘 더듬는데
실제 PT 발표할 때는 많이 연습하고 가서
한번도 실수 없이 끝까지 발표 한 것 같습니다.

이후 추가 꼬리 질문도 면접 교육 받을 때
다 나왔던 질문
들이라 무난하게 해결했습니다.


토의면접은 같이 교육 받은
수강생 분
이랑 들어갔습니다.

그냥 얼굴 보자마자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토의 분위기 자체가 막히거나
정적 발생하는 거 없이 너무
자연스럽게 흘러갔습니다.

확실히 마킹 수강생 분들은
면접장에서 보면 티가 납니다.

너무 잘해서.


결과적으로 1차에서
저랑 같이 면접 봤던 4명 모두
2차 면접장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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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면접은 마지막 관문이라고
생각하다보니 너무 떨렸습니다.

심지어 2명 중 1명은 떨어지는 구도였는데,
2차 면접장에서 함께 토론 면접을 봤던
지원자 분들을 다시 만나니까 정말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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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비대면 교육 시에 코치님께서
필기 + 1차 면접 합산 결과가 거의 대부분이고,
지금까지 2차 면접 준비한 결과가 괜찮으니
큰 부담 갖지 말라고 말씀해주신 게
진짜 너무 크게 도움이 됐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장에 들어갔고,
교육에서 배운대로 "__" + "___ " + "____"
잘 보여줄 수 있도록 답변 드렸습니다.

*공백은 실제 면접 교육 내용입니다.

결과적으로 합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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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킹 PT를 수강하지 않았다면 절대 합격 못했을 겁니다.


저는 고등학교 재학 당시
공기업을 희망 했지만, 다 떨어졌고
이후 사기업에 들어가서 일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졸업 후 7년이나 지나서
공기업에 최종 합격 했습니다...

(제가 고등학생 때는 왜 마킹이 없었을까요..?ㅎㅎ)


그래서 저는 수없이 탈락해본 과거 경험이 있기에,
마킹 PT 수강생들만큼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이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수강 하기만 해도 기본 시스템 자체가
매주 핵심 과목별로NCS 과제가 나가고,
한 달에 한번 씩 NCS 모의고사를 치는 것인데
이것만 해도 저는 상위 10% 안에는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의 퀄리티도 진짜 좋습니다.

전공같은 부분은 솔직히 시험 치기 전에는
'진짜 이것만 봐도 될까?' 싶었는데 시험 치고 나서는
'무조건 이것만 보면 된다.'로 바뀌었습니다.


공부하는 게 당연하던 고등학생 당시에
발전 공기업, 한전 포함 여러 공기업에
모두 응시했으나 운 좋게 한번
필기 붙은 거 빼고는 거의 10번 정도는
필기 떨어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군대도 다녀오고
제대로 공부 한지 7년이란 시간이 지나서
마킹을 만나게 되었는데, 수강 이후 지금까지
필기 2번쳐서 2번 다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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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마킹 PT 덕분에 붙을 수 있었고,
마킹 PT가 없었다면 공기업에 다시 꿈을 가지지도,
합격 하지도 못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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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기업 PT반 같은 공동체
있다는 거 자체가 맘에 들었습니다.


단톡방, 카페 이런 것들이
같은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고민을 털어놓고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인데,

이런 곳에 속해있는 것 만으로도
진짜 앞서나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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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도 졸업한 상태여서
채용 소식을 선생님을 통해 듣거나,
공부 방향에 대해 알 길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공동체에 속해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후로는 마킹에서 알아서
학습 커리큘럼을 잡아주는데,

그냥 따라가면 됩니다.. 

학교도 졸업하고 혼자서 준비하느라 막막했는데
채용 소식부터 공부하는 방법까지 전부 다
떠먹여주니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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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과거 공기업 필기 시험에 수없이 탈락했고,
결국 공기업 포기까지 했습니다.

이후 7년이란 시간이 지나 마킹 PT라는
좋은 플랫폼을 만나서 최종 합격할 수 있었던
정말 평범하다 못해 재능이 아예 없는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제가 조금이나마
고졸 공기업 채용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
고민하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사실 마킹 PT 단톡방에 있다 보면
본인의 고민에 대해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 재수하면 어떡하죠..?',
'실력이 너무 안 올라서 너무 답답합니다..'
등등


저는 그 분들의 마음을 전부 이해합니다.
고등학생 당시 제가 그랬으니까요...


심지어 저는 도저히 NCS 머리가
안된다고 생각해서 포기하고
사기업에 들어간 사람입니다.

어쩌면 그분들이 생각하시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저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제가 조금이나마
희망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정말 여러 길이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처럼 7년이란 시간이 지나도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공기업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블라인드 채용'이란 장점이
정말 어마어마 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군대 다녀와서
공부 시작해도 저는 전혀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지금 당장 너무 급하게 생각 마시고,
지금 하는 공부가 언젠가는 도움이 될 테니
꾸준히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저는 마킹 수강 신청 시
이 말씀을 드린 걸 기억합니다.


'이렇게 고졸 공기업 채용
관련해서 배울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수강하겠다.'


전 항상 이 마음을 가지고 공부했습니다. 

제가 고등학생 당시에는 이런
교육 플랫폼이 없었습니다.


그냥 NCS는 무조건 재능이고
떨어지면 '그냥 나랑 안 맞는 거구나' 하고
빠르게 포기하는 게 국룰이었습니다.

이때 나는 그냥 머리가 나쁜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자존감도 엄청 떨어졌습니다.


근데 지금은 아닙니다.

저같이 재능 없는 사람도 합격할 수 있고,
어떻게 보면 마킹 PT가 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합격하는 방법이 정해졌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냥 합격할 수 있는 길이 있고,
그 길을 천천히 묵묵히 따라가시면 됩니다.

그 길만 잘 따라가신다면 결국
끝에는 합격이 있을 겁니다.


(계속 말이 길어지는데,,
죄송합니다.. 너무 현실적인 내용이라)

학생 분들은 아마 알바를 하시거나,
부모님께서 수강료를 내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피땀 흘려 모아 놓은 돈으로
모두 수강료를 지불 했습니다. 

그런데 수강료 지불하는데
진짜 단 1원도 아깝지가 않았습니다.

솔직히 수강료가 아까워서 수강을 망설이신다면,,,
제가 더 이상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입사해서 월급 1~2달 받으면
1년 치 수강료를 버는데,,,

저는 그냥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수강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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