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후기는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졸업생의 한국전력공사 배전직 최종합격 사례입니다.
해당 수강생은 공기업 스나이퍼반반을 수강하며
약 1년 동안 한국전력공사를 포함한 전기직 공기업 준비를 이어갔습니다.
처음에는 NCS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고, 어떤 교재로 시작해야 할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방향을 잡기 어려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마킹PT 정규모의고사와 전공 학습, 면접 준비를 이어가며 끝까지 도전했고, 2025년 11월 12일 한국전력공사 최종합격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후기는 단순히 한전 합격 결과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아쉽게 떨어진 필기 경험을 지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회를 잡은 전기직 합격 사례입니다.
한눈에 보는 합격 스펙
| 항목 | 내용 |
| 학교/학년 |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3학년 |
| 내신 | 내신 상위 약 30% |
| 수강반 | 공기업 스나이퍼반 전기직 |
| 준비 기간 | 약 1년 |
| 최종합격 | 한국전력공사 배전직 (25.11.12) |
| 자격증 | 전기기능사, 승강기기능사,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정보처리기능사, 정보기기운용기능사, 통신선로기능사 |
| 합격 팁 |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것 |
최종 합격 인증 이미지

수강생은 2025년 11월 12일 한국전력공사 배전직에 최종합격했습니다.
위 이미지는 실제 합격 안내 화면을 정리한 것이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 등 일부 정보는 가렸습니다.
합격 과정 요약
이번 수강생은 고3 1년 동안 총 8개 기업에 지원했습니다.
전기직 공기업 입사를 목표로 했기 때문에 모든 기업에 무작정 지원하기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직무와 기업을 중심으로 준비했습니다.
지원 기업 수 : 8개
필기 합격 : 한국전력공사
아쉬웠던 결과 : LH 전기직 2문제 차이, 석유공사 4문제 차이, SH 3문제 차이 등
최종합격 : 한국전력공사 배전직
수강생은 본인의 방식이 다소 극단적이었다고 돌아봤습니다.
후배들에게는 자격요건이 된다면 가능한 한 여러 필기시험에 응시하며 경험을 쌓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합격 포인트 요약
이번 후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전기직 공기업 목표를 끝까지 놓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처음 막막했던 점 : NCS에 대한 불안감, 공부 방향 설정의 어려움
NCS 공부법 : 마킹PT 정규모의고사 풀이, 시험 전 모듈형 정리
전공 공부법 : 회로, 기기, 자기학, 전력공학, 설비 순서로 학습
가장 도움된 커리큘럼 : 정규모의고사
슬럼프 극복법 : 계속 시도하고, 최종합격이라는 목표를 떠올리며 버티기
마킹PT 수강 후 달라진 점 : 채용공고 안내, 자료 제공, 면접 교육, 합격 소식에서 오는 동기부여
조언 : 자격요건이 되면 필기 경험을 많이 쌓을 것
수강생은 정규모의고사를 풀고 틀린 문제를 복습한 것이 점수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마킹PT의 채용공고 안내와 면접 교육, 수강생들의 합격 소식이
준비 과정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고 답했습니다.
아래는 실제 합격생이 직접 작성한 수강후기입니다.
한국전력공사 배전직을 목표로 준비하며 느꼈던
NCS에 대한 불안감, 전공 공부 방법, 아쉽게 탈락했던 경험, 정규모의고사의 도움,
그리고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현실적인 조언을 수강생의 표현을 최대한 그대로 담았습니다.
[한눈에 보는 합격 스펙]
학교/학년: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졸업(07년생)
전공/내신: 내신 상위 약 30%
스펙/보유 자격증:
전기기능사, 승강기기능사,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 컴활 2급, 한국사 1급, 정보처리기능사, 정보기기운용기능사, 통신선로기능사
수강반/취업 준비 기간: (전기직)스나이퍼반/ 1년
최종 합격 기업/일자: 2025년 11월 12일 한국전력공사 최종합격
나만의 합격 팁 1줄 요약: 중요한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자가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수강생님의 합격 스토리]
Q1. 처음 공기업 준비를 결심했을 때, 가장 어렵고 막막했던 점이 무엇인가요?
저는 우선 ncs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상당한 독해력과 센스등이 필요한 ncs를 뚫고 면접까지 뚫어서 내가 공기업에 취업할수 있을까에 대한 두려움이었습니다. 한마디로 감히 넘볼수 없고 매우 어려운것이 공기업 취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교재로 시작을 해야할지 또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잘 몰랐었습니다.
Q2. NCS와 전공 공부 방법을 알려 주세요.
우선 마킹 정규모의고사를 잘풀고 시험을 보기 한 일주일 전쯤부터 모듈형을 잘 외워서 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공은 회로, 기기, 자기학, 전력공학, 설비 순으로 공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ncs같은 경우엔 전공도 마찬가지이지만 평소에 안하면 실력이 줄어듭니다. 그러니 마킹이 준 교재를 다 풀었다면 시중에 있는 적당한 교재를 구매하여 공부하는것도 좋습니다~ 문제는 많이 풀수록 다다익선이고 여러가지 유형들을 경험하면 좋습니다.
Q3. 필기/면접을 몇 번 합격하고, 탈락했나요?
저는 LH전기직 2문제 차이와 석유공사 4문제, sh3문제 차로 떨어지는등 아쉽게 떨어진적이 많았습니다. 필기 합격은 한전이 유일합니다. 참고로 고3 1년간 지원한 기업수는 단 8개입니다. 저는 전기직 공기업에 입사하고픈 꿈이 있었고 다른 직군이나 별로 내키지 않는 기업은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서류를 붙어도 필기를 응시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제 방식은 너무 극단적이라고 생각하고 만약에 1년전으로 돌아간다면 이러진 않을것입니다. 어디든 일단 취업만 하는게 목표라면 저처럼 하지 마시고 최대한 많은곳에 응시하면서 경험도 쌓고 면접도 여러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Q4. 공부하며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 있었나요?
사실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은 없었습니다. 저희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는 2025년 전체 취업률 90%와 대기업 공기업 취업률 70%를 달성했습니다. 그만큼 좋은기업에 취업한 친구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친구들이 하나둘 공기업에 취업하여 나갈때 부러움과 동기부여가 생겼습니다. 저도 연말에 취업을 했지만 그때까지 취업에 대한 열망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Q5. 슬럼프를 어떻게 이겨낼 수 있었나요? 본인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나요?
그냥 계속 하는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해도 기억이 안나고, 문제가 안풀리고, 점수가 안올라도 계속 try하는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근데 이 취준을 계속 지속하려면 멘탈을 잘 붙잡고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전 그럴때마다 항상 "대졸들이 이 회사에 갈려면 나보다 수십배 노력을 한다. 내가 지금 하는건 별거 아니다" 라고 생각하며 하기 싫어도 계속 하였습니다. 여러분도 하기 싫거나 힘든 순간이 와도 "최종 합격"이라는 두 글자만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시길 바라겠습니다
Q6. 혼자 공부할 때와 비교해서, 마킹 PT와 공부하고 난 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가장 큰 점은 버팀목이 있다는점입니다. 채용공고가 뜨면 알려주고, 매달 퀄리티 좋은 자료들을 보내줍니다. 또한 면접 교육도 해주고 틈틈히 인스타에 마킹 수강생들의 합격 소식을 보면 마킹의 실력을 뒷받침 해주는 증거이기 때문에 든든했었습니다.
Q7. 혼자였다면 절대 못했을, '마킹 PT만의 치트키'는 무엇인가요?
저는 정규모의고사라고 생각합니다. 정규모의고사를 풀고 틀린건 복습하면 점수 항샹에 빠르게 기여할수있습니다.또한 점수 오르는 맛도 볼수 있습니다
Q8. '최종 합격'을 확인한 순간, 어떤 장면이 스쳐 지나갔고, 분위기는 어땠나요?
정말정말 기뻤습니다. 24년도에 10시에 최종 결과가 나와서 25년도 그럴줄 알고 엄청 긴장했다가 10시에 안나오고 결국 11시에 나왔었습니다. 합격 창을 확인했을땐 그동안의 설움(?)과 노력이 보상받는 느낌이 들었고 국내 최대 에너지 공기업, 한국전력공사의 직원이 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친구들도 전부 축하해주었고 부모님과 이미 졸업한 선배들까지 축하의 인사를 건내줬었습니다. 진짜 합격 확인했을때 엄청 도파민 솓았던것 같습니다~
Q9. 마킹 PT를 수강하지 않았다면, 지금 어떤 모습일 것 같나요?
잘 모르겠지만 재수를 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한전도 막바지에 나왔고 면접 준비 때문에 KPS와 국가철도공단 필기를 못봤으니 만약 마킹을 수강하지 않고 한전을 떨궜더라면 암울하게 취업재수를 준비하고 있었을겁니다.
Q10. 1년 전의 나처럼 걱정 많은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세요!
가장 현실적인 조언은 일단 자격요건이 되면 무조건 지원서를 작성하여 필기를 많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예를 들어서 내가 발전사 서류를 못뚫을것 같은데 자소서 써서 굳이 내는 그런 행위는 시간낭비이니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자소서를 안보는 서류전형이나 혹은 자소서를 제출하여 서류를 뚫을수 있다면 지원하셔서 필기 경험을 많이 쌓으시는게 좋습니다. 취업은 정말 노력도 중요하지만 운도 따라야 합니다. 기회는 한번 오면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어떤 기회가 왔을때 충분히 캐치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셔서 원하는데 꼭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당
합격후기를 보고 내 준비 방향이 궁금하다면
지금 상황에 맞는 준비 방법을 상담으로 확인해보세요.

이번 후기는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졸업생의 한국전력공사 배전직 최종합격 사례입니다.
해당 수강생은 공기업 스나이퍼반반을 수강하며
약 1년 동안 한국전력공사를 포함한 전기직 공기업 준비를 이어갔습니다.
처음에는 NCS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고, 어떤 교재로 시작해야 할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방향을 잡기 어려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마킹PT 정규모의고사와 전공 학습, 면접 준비를 이어가며 끝까지 도전했고, 2025년 11월 12일 한국전력공사 최종합격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후기는 단순히 한전 합격 결과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아쉽게 떨어진 필기 경험을 지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회를 잡은 전기직 합격 사례입니다.
한눈에 보는 합격 스펙
정보처리기능사, 정보기기운용기능사, 통신선로기능사
최종 합격 인증 이미지
수강생은 2025년 11월 12일 한국전력공사 배전직에 최종합격했습니다.
위 이미지는 실제 합격 안내 화면을 정리한 것이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 등 일부 정보는 가렸습니다.
합격 과정 요약
이번 수강생은 고3 1년 동안 총 8개 기업에 지원했습니다.
전기직 공기업 입사를 목표로 했기 때문에 모든 기업에 무작정 지원하기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직무와 기업을 중심으로 준비했습니다.
지원 기업 수 : 8개
필기 합격 : 한국전력공사
아쉬웠던 결과 : LH 전기직 2문제 차이, 석유공사 4문제 차이, SH 3문제 차이 등
최종합격 : 한국전력공사 배전직
수강생은 본인의 방식이 다소 극단적이었다고 돌아봤습니다.
후배들에게는 자격요건이 된다면 가능한 한 여러 필기시험에 응시하며 경험을 쌓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합격 포인트 요약
이번 후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전기직 공기업 목표를 끝까지 놓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처음 막막했던 점 : NCS에 대한 불안감, 공부 방향 설정의 어려움
NCS 공부법 : 마킹PT 정규모의고사 풀이, 시험 전 모듈형 정리
전공 공부법 : 회로, 기기, 자기학, 전력공학, 설비 순서로 학습
가장 도움된 커리큘럼 : 정규모의고사
슬럼프 극복법 : 계속 시도하고, 최종합격이라는 목표를 떠올리며 버티기
마킹PT 수강 후 달라진 점 : 채용공고 안내, 자료 제공, 면접 교육, 합격 소식에서 오는 동기부여
조언 : 자격요건이 되면 필기 경험을 많이 쌓을 것
수강생은 정규모의고사를 풀고 틀린 문제를 복습한 것이 점수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마킹PT의 채용공고 안내와 면접 교육, 수강생들의 합격 소식이
준비 과정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고 답했습니다.
아래는 실제 합격생이 직접 작성한 수강후기입니다.
한국전력공사 배전직을 목표로 준비하며 느꼈던
NCS에 대한 불안감, 전공 공부 방법, 아쉽게 탈락했던 경험, 정규모의고사의 도움,
그리고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현실적인 조언을 수강생의 표현을 최대한 그대로 담았습니다.
[한눈에 보는 합격 스펙]
학교/학년: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졸업(07년생)
전공/내신: 내신 상위 약 30%
스펙/보유 자격증:
전기기능사, 승강기기능사,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 컴활 2급, 한국사 1급, 정보처리기능사, 정보기기운용기능사, 통신선로기능사
수강반/취업 준비 기간: (전기직)스나이퍼반/ 1년
최종 합격 기업/일자: 2025년 11월 12일 한국전력공사 최종합격
나만의 합격 팁 1줄 요약: 중요한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자가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수강생님의 합격 스토리]
Q1. 처음 공기업 준비를 결심했을 때, 가장 어렵고 막막했던 점이 무엇인가요?
저는 우선 ncs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상당한 독해력과 센스등이 필요한 ncs를 뚫고 면접까지 뚫어서 내가 공기업에 취업할수 있을까에 대한 두려움이었습니다. 한마디로 감히 넘볼수 없고 매우 어려운것이 공기업 취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교재로 시작을 해야할지 또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잘 몰랐었습니다.
Q2. NCS와 전공 공부 방법을 알려 주세요.
우선 마킹 정규모의고사를 잘풀고 시험을 보기 한 일주일 전쯤부터 모듈형을 잘 외워서 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공은 회로, 기기, 자기학, 전력공학, 설비 순으로 공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ncs같은 경우엔 전공도 마찬가지이지만 평소에 안하면 실력이 줄어듭니다. 그러니 마킹이 준 교재를 다 풀었다면 시중에 있는 적당한 교재를 구매하여 공부하는것도 좋습니다~ 문제는 많이 풀수록 다다익선이고 여러가지 유형들을 경험하면 좋습니다.
Q3. 필기/면접을 몇 번 합격하고, 탈락했나요?
저는 LH전기직 2문제 차이와 석유공사 4문제, sh3문제 차로 떨어지는등 아쉽게 떨어진적이 많았습니다. 필기 합격은 한전이 유일합니다. 참고로 고3 1년간 지원한 기업수는 단 8개입니다. 저는 전기직 공기업에 입사하고픈 꿈이 있었고 다른 직군이나 별로 내키지 않는 기업은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서류를 붙어도 필기를 응시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제 방식은 너무 극단적이라고 생각하고 만약에 1년전으로 돌아간다면 이러진 않을것입니다. 어디든 일단 취업만 하는게 목표라면 저처럼 하지 마시고 최대한 많은곳에 응시하면서 경험도 쌓고 면접도 여러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Q4. 공부하며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 있었나요?
사실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은 없었습니다. 저희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는 2025년 전체 취업률 90%와 대기업 공기업 취업률 70%를 달성했습니다. 그만큼 좋은기업에 취업한 친구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친구들이 하나둘 공기업에 취업하여 나갈때 부러움과 동기부여가 생겼습니다. 저도 연말에 취업을 했지만 그때까지 취업에 대한 열망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Q5. 슬럼프를 어떻게 이겨낼 수 있었나요? 본인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나요?
그냥 계속 하는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해도 기억이 안나고, 문제가 안풀리고, 점수가 안올라도 계속 try하는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근데 이 취준을 계속 지속하려면 멘탈을 잘 붙잡고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전 그럴때마다 항상 "대졸들이 이 회사에 갈려면 나보다 수십배 노력을 한다. 내가 지금 하는건 별거 아니다" 라고 생각하며 하기 싫어도 계속 하였습니다. 여러분도 하기 싫거나 힘든 순간이 와도 "최종 합격"이라는 두 글자만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시길 바라겠습니다
Q6. 혼자 공부할 때와 비교해서, 마킹 PT와 공부하고 난 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가장 큰 점은 버팀목이 있다는점입니다. 채용공고가 뜨면 알려주고, 매달 퀄리티 좋은 자료들을 보내줍니다. 또한 면접 교육도 해주고 틈틈히 인스타에 마킹 수강생들의 합격 소식을 보면 마킹의 실력을 뒷받침 해주는 증거이기 때문에 든든했었습니다.
Q7. 혼자였다면 절대 못했을, '마킹 PT만의 치트키'는 무엇인가요?
저는 정규모의고사라고 생각합니다. 정규모의고사를 풀고 틀린건 복습하면 점수 항샹에 빠르게 기여할수있습니다.또한 점수 오르는 맛도 볼수 있습니다
Q8. '최종 합격'을 확인한 순간, 어떤 장면이 스쳐 지나갔고, 분위기는 어땠나요?
정말정말 기뻤습니다. 24년도에 10시에 최종 결과가 나와서 25년도 그럴줄 알고 엄청 긴장했다가 10시에 안나오고 결국 11시에 나왔었습니다. 합격 창을 확인했을땐 그동안의 설움(?)과 노력이 보상받는 느낌이 들었고 국내 최대 에너지 공기업, 한국전력공사의 직원이 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친구들도 전부 축하해주었고 부모님과 이미 졸업한 선배들까지 축하의 인사를 건내줬었습니다. 진짜 합격 확인했을때 엄청 도파민 솓았던것 같습니다~
Q9. 마킹 PT를 수강하지 않았다면, 지금 어떤 모습일 것 같나요?
잘 모르겠지만 재수를 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한전도 막바지에 나왔고 면접 준비 때문에 KPS와 국가철도공단 필기를 못봤으니 만약 마킹을 수강하지 않고 한전을 떨궜더라면 암울하게 취업재수를 준비하고 있었을겁니다.
Q10. 1년 전의 나처럼 걱정 많은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세요!
가장 현실적인 조언은 일단 자격요건이 되면 무조건 지원서를 작성하여 필기를 많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예를 들어서 내가 발전사 서류를 못뚫을것 같은데 자소서 써서 굳이 내는 그런 행위는 시간낭비이니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자소서를 안보는 서류전형이나 혹은 자소서를 제출하여 서류를 뚫을수 있다면 지원하셔서 필기 경험을 많이 쌓으시는게 좋습니다. 취업은 정말 노력도 중요하지만 운도 따라야 합니다. 기회는 한번 오면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어떤 기회가 왔을때 충분히 캐치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셔서 원하는데 꼭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당
합격후기를 보고 내 준비 방향이 궁금하다면
지금 상황에 맞는 준비 방법을 상담으로 확인해보세요.